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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 Loss

열손실

열손실 뜻

열손실은 실내의 열이 외벽·지붕·바닥·창을 통해 전달되거나 틈새바람과 환기 공기에 실려 바깥으로 빠져나가는 현상, 또는 그 양을 말합니다. 관류 손실은 U × A × ΔT로 구하며, 손실이 클수록 같은 실내 온도를 지키는 데 더 많은 난방 에너지가 듭니다.

다른 이름 · 열 손실, 열손실량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인허가 실무에서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의 '열손실방지 조치'가 자주 등장합니다. 거실 외피에 단열 등을 하도록 한 규정으로, 증축·용도변경 때 열손실 변동이 있는지에 따라 에너지절약계획서 제출 여부 판단이 달라질 수 있어 계획 초기에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열손실방지 조치 대상과 예외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서 대상 부위와 예외가 되는 경우를 정합니다. 고시가 자주 개정되므로 허가 시점의 최신 기준을 확인하고, 애매하면 허가권자와 미리 협의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 열손실량 공식은 무엇인가요?
관류 손실은 Q = U × A × ΔT(W)이고, 환기 손실은 Q = ρ·c_p·V̇·ΔT로 계산합니다. 공기의 ρ·c_p는 약 0.34 Wh/m³·K여서 환기량을 m³/h로 넣으면 Q ≈ 0.34 × V̇ × ΔT(W)가 됩니다.
Q. 열손실 미변동 확인서는 무엇인가요?
증축·용도변경 등에서 외피의 열손실이 기존과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하는 자료를 흔히 이렇게 부릅니다. 정해진 서식이 있는지와 제출 방법은 허가권자마다 다를 수 있어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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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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