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증후군 뜻
새로 짓거나 고친 집에 살면서 두통, 눈·코·목의 따가움, 피부 가려움, 피로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을 이르는 말입니다. 건축 자재와 가구에서 나오는 폼알데하이드와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며, 집을 떠나면 증상이 줄어드는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이름 · 새집 증후군, 새집증후군 증상
실무에서 알아 둘 점
국내 신축 공동주택의 실내공기질 권고기준과 건강친화형 주택 건설기준은 이 문제를 줄이려는 제도입니다. 오염물질 방출이 적은 자재 선정, 시공 중 자재 보관, 입주 전 환기와 베이크아웃까지 공정 전체에서 관리해야 효과가 나며 어느 한 단계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새집증후군을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입주 전에 베이크아웃이나 장시간 환기를 하고, 입주 후에도 몇 달 동안은 환기를 자주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새 가구는 방출 등급이 낮은 제품을 고르고 들이기 전에 충분히 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 용어
관련 사업분야
건강친화형 주택
실내 공기질을 지키는 공동주택 건설기준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