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관류율 계산 뜻
벽·지붕·바닥 같은 부위를 이루는 재료별 열저항을 모두 더해 그 역수로 열관류율을 구하는 과정입니다. 기본식은 U = 1/(Rsi + Σd/λ + Rse)로, 실내외 표면열전달저항과 각 재료층의 두께·열전도율이 들어갑니다.
다른 이름 · 열관류율 계산서, 열관류율 계산식
실무에서 알아 둘 점
에너지절약계획서에 붙는 열관류율 계산서는 도면의 단면 구성과 한 층도 어긋나지 않아야 하며, 설계 변경으로 마감이나 단열재가 바뀌면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표면열전달저항은 부위와 외기 직접·간접 여부에 따라 다른 값을 쓰므로 고시 별표의 해당 칸을 정확히 골라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열관류율 계산에 쓰는 표면열전달저항은 어디서 정하나요?
- 실내측·실외측 표면열전달저항은 「건축물의 에너지절약설계기준」 별표에서 부위(벽·지붕·바닥)와 외기 직접·간접 여부에 따라 정합니다. 기준이 바뀔 수 있으므로 계산 시점의 고시 값을 씁니다.
- Q. 열관류율 계산 예시를 알려 주세요.
- 콘크리트 200mm(λ = 1.6 W/m·K)와 단열재 100mm(λ = 0.032 W/m·K)로 된 벽이라면 각 층 열저항은 0.125와 3.125 ㎡·K/W입니다. 여기에 실내외 표면열전달저항을 더한 합계의 역수가 열관류율이며, 마감재·공기층이 있으면 그 열저항도 더합니다.
관련 용어
관련 사업분야
에너지절약계획서
건축허가 때 제출하는 에너지 절약 설계 검토서
※ 용어 풀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설명입니다. 법령·고시의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실제 적용은 최신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